GS샵, 1등 브랜드 ‘코어 어센틱’ 잡화까지 확장… 토탈 패션 브랜드로 키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코어 어센틱(CHOR AUTHENTIC)’ 카테고리를 의류에서 슈즈, 가방 등 잡화까지 확장하며 토탈 패션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2024년 GS샵이 론칭한 코어 어센틱은 ‘절제된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철학하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심플한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강조한 자체 패션 브랜드다. ‘코어로 완성되는 올코디네이션 룩킹’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한 결과, 코어 어센틱은 2025년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누적 주문액 950억원을 달
기아는 2026년 1월 국내 4만3107대, 해외 20만2165대, 특수 28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총 24만555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6년 1월 국내 4만3107대, 해외 20만2165대, 특수 28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총 24만555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아의 1월 국내 판매는 전년 대비 12.2% 늘어난 4만3107대로 집계됐다. 차종별로는 ‘쏘렌토’가 8388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승용 부문에서는 레이 4446대, K5 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1959대가 판매됐다.
RV 부문은 쏘렌토를 포함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7584대를 기록했다. 상용 부문에서는 봉고Ⅲ 2425대를 포함해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4만1773대로 해외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고, 셀토스 2만3261대, 쏘넷 1만6042대가 뒤를 이었다.
특수 차량은 국내 22대, 해외 263대 등 총 285대가 판매됐다. 기아는 지난해 1월 설 연휴로 줄었던 영업 일수가 정상화되며 국내 판매가 늘었고, 해외 시장도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셀토스와 텔루라이드 등 신차 판매 본격화와 전기차·하이브리드 SUV 중심의 친환경차 확대를 통해 올해 전년 대비 +6.8%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