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2025년 매출 10조8914억원·영업이익 1조4612억원
HMM이 2월 11일(수) 2025년 실적(잠정)을 공시했다. 2025년도 매출은 10조8914억원, 영업이익 1조4612억원, 당기순이익 1조8787억원이다. 영업이익률은 13.4%로 해운 시황 약세 속 견조한 수익성이 유지됐다. 2025년 컨테이너선 공급 과잉, 미국 보호관세 정책으로 인한 무역 위축 등으로 전 노선에서 운임 하락.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025년 평균 1581p로 2024년 평균 2506p 대비 37% 하락했다. 특히 주력 노선인 미주 서안(-49%), 미주 동안(-42%), 유럽 노선(-49%)
하이시간 강남 서비스센터 내부 전경
국내 대표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대표 지성식)은 강남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배터리 무료교체 및 각종 정밀 점검을 제공하는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하이시간 강남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이시간은 단순한 시계 중개를 넘어 전국 단위의 직영점과 전문 서비스센터를 결합해 고객의 시계를 거래 이후에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원스톱 케어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하이시간의 전문 워치메이커들이 쿼츠 시계의 배터리 교체를 포함해 시계 오차 측정, 방수 성능 테스트, 자성 제거, 외관 및 작동 상태 점검 등 종합 컨디션 체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시계의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즉시 수리 상담까지 연계할 수 있다.
최근 명품시계 리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온라인 거래에 대한 불신, 진·가품 여부, 품질 상태에 대한 불안도 함께 커지고 있다. 하이시간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불안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주요 도시에 직영 매장을 운영하는 동시에 국내 최고 수준의 시계 전문 서비스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시계 판매와 매입, 위탁, 감정, 수리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하이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시세를 확인한 뒤 가까운 하이시간 매장을 방문해 실물 감정을 받을 수 있으며, 감정 이후 즉시 판매나 위탁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롤렉스, 까르띠에, 파텍필립 등 40여 개 브랜드의 다양한 시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실제 착용도 해보면서 나에게 어울리는 시계를 안전하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하이시간은 ‘팔고 나면 끝’이 아니라 ‘평생 관리’를 지향한다. 거래된 시계에 대한 모든 이력을 데이터로 축적해 보관하고 전문 서비스센터를 통해 사후 관리와 각종 수리 이력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고객의 신뢰를 높여가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의 편의성과 오프라인 매장과 서비스센터의 전문성을 결합시켜 소비자가 쉽고 안전하게 시계를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하이시간 지성식 대표는 “명품시계는 단순한 공산품이 아니라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는 자산”이라며 “거래 순간뿐만 아니라 시계를 보유하는 기간 내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하이시간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은 올 한 해 동안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